벌써 3월이다.
월요일에 잠시의 남는 시간을 이용해 근처의 공원에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
도중에 밧데리가 다되어서~
개시해서 20분만에 종료.
밧데리를 확인했어야 하는건데...
담엔 꼭 확인해야지.
요즘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그나마 맘이 놓인다.
어머니도 물리치료를 하고 있어서인지...
많이 좋아지셨단다.
안심^^
내가 보내드린 파스가 맘에 드신단다.^^
아껴쓰고 있다길래,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또 보낼테니까 많이 쓰시라고 했지만...
또 아껴쓰실 것 같다.
어제 녹음을 해서 오늘 하루 종일 들은 노래가 있다.
김종서의 아버지란 노래다.
멜로디와 가사가 넘 맘에 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