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5일 목요일

벌써 3월이다


벌써 3월이다.
월요일에 잠시의 남는 시간을 이용해 근처의 공원에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
도중에 밧데리가 다되어서~
개시해서 20분만에 종료.
밧데리를 확인했어야 하는건데...
담엔 꼭 확인해야지.
요즘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그나마 맘이 놓인다.
어머니도 물리치료를 하고 있어서인지...
많이 좋아지셨단다.
안심^^
내가 보내드린 파스가 맘에 드신단다.^^
아껴쓰고 있다길래,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또 보낼테니까 많이 쓰시라고 했지만...
또 아껴쓰실 것 같다.
어제 녹음을 해서 오늘 하루 종일 들은 노래가 있다.
김종서의 아버지란 노래다.
멜로디와 가사가 넘 맘에 든다^^

2009년 1월 31일 토요일

벌써 1월이...

참으로 시간이 잘 간다.
2009년의 1월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한동안 바빴다.
발표준비에 알바에 과제에...
게다가 아버지도 몸이 편찮으시다니...
우울증에 한동안 시달렸다.
그래도 이제는 좀 괜찮아졌지만...
오늘은 부모님께 보낼 약을 사로 갔다왔다.
월요일에 보내야지!
2월은...
남은 과제를 끝내고, 석사논문을 준비해야만 한다.
갈수록 태산이다.
뭔가 좋은 일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