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0일 수요일

부산에서...

부산에 갔을 때의 일이다.
6년만에 보는 칭구, 1년만에 보는 칭구, 7년만에 보는 후배...
너무나도 반가웠다.

부산대 앞에서 장난 삼아 사진을 찍어봤는데...
의외로 좋은 사진이 찍혔다.
그게 이 사진!!!
구름의 모양이 넘 맘에 든다.


이제 여름방학도 앞으로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과제가 걱정이네.
알바가 끝난후 학교에 가서 열심히 하고 있지만~
간단하게 끝낼 수 있는 양이 아니라서...

걱정하기 보단 일단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