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가을풍경


올 한해도 앞으로 한달하고도 조금...
가을이 옴을 피부로 느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다시 시간은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잡으려 하면 더욱 더 멀어져가는 시간.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향하는 길,
차가워진 가을의 밤 바람을 맞으며 집으로 향하는 길,
그래도 아직은 가을이니까~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지...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엔 넘 많이 읽고 있다. 아직 읽어야 할 논문들이 내 방의 책장에서 먼지가 쌓여진 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책이라고 해야할 지...
발표준비도 해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하루가 40시간이라면~휴~

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벌써 10월 말


어느새 10월말
참 빠르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항상 반복되는 일상의 계속이 너무 익숙해져 버린 탓일까...
공부에
석사논문 자료 준비에,
수업에,
그리고 알바에,
하루하루 후회없도록
열심히,
부지런히,
언젠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부산에서...

부산에 갔을 때의 일이다.
6년만에 보는 칭구, 1년만에 보는 칭구, 7년만에 보는 후배...
너무나도 반가웠다.

부산대 앞에서 장난 삼아 사진을 찍어봤는데...
의외로 좋은 사진이 찍혔다.
그게 이 사진!!!
구름의 모양이 넘 맘에 든다.


이제 여름방학도 앞으로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과제가 걱정이네.
알바가 끝난후 학교에 가서 열심히 하고 있지만~
간단하게 끝낼 수 있는 양이 아니라서...

걱정하기 보단 일단 하자~!

2008년 7월 30일 수요일

もうすぐ8月か


7月も~~~
あと一日…
はやいなぁ~
とっくに夏休みに入ってるけど、
そんな気がしない。なぜだろ?
課題のせいか、バイトのせいか…わからん!
まぁくだらん話はさておいて、
8月中旬に韓国に帰る予定。
帰って何するんだろ。まったく予定がたっていない。
まぁいいか!
この写真はこないだ、詳しく言うと月曜日に撮ったやつ!夕暮れの時。
雲が真っ赤に染まった空がとてもきれいだった。
この時期は真っ赤に染まる日が多い。俺にとってはうれしいことだ。
また写真撮りたいなぁ^^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光陰矢のごとし


気がついたら、7月中旬…


なんてはやいんだ!偶には止まれと言いたくなるのも不思議な気持ちではなかろう!


あ~~~


昨日から夏休みに入ったけど、


前期、俺は何をやったっけって感じ!俺的には頑張ったつもりやけど、


振り返ってみると、俺の手にしたものは。。。。。。無に近い!!!


なさけねぇなぁ!


今日から補講期間なので、通常の授業はないけど、


勉強しとかなきゃ。修論の準備も兼ねてさ!




暑くなったなぁ~~~


海でも行きたいけど、


子供のときから、サメが怖くて海に入るのを躊躇してた私なので~~~


いろんな意味で夏が苦手な私には大変だ!!!


出るのはため息。ヒュー


テンション下がりまくり!


でも、元気出して今日も頑張りますぅ!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바람...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이라니~
시간의 빠른 흐름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부지런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된다.

낼 모레(목요일)은 장학금면접...
옷은 뭘 입지? 아 고민되네^^
받게되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 시각은 새벽 한시 반...
졸립다.
이제 서서히 잘까?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예전에...


오다이바에 갔을 때의 사진...
작년 12월 말이었던것 같은데....언제 찍었는지 기억기 가물가물하다.
줄곳 풍경사진만 찍었었는데~
그렇게 반년!!
가끔은 내 사진도 찍어볼까...하는~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5월의 마지막 날


5월의 마지막날 이다.
일몰의 사진처럼~
벌써...
시간의 흐름의 빠름을 느낀다.
잡으려고 하면 할 수록 더 빨라지는 시간!
초조함이 느껴진다.
지금시각, 아침 6시
알바 가기 한 시간 전!
너무 빨리 일어났나~~~
지금은 밥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밥 먹고 알바 가야쥐^^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며....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一日が~


一本の薔薇~
なんか寂しい感じがする。
此の写真を撮るとき、
此のピンク色の薔薇だけが一本寂しく咲いてた。
なんか私と同じく…

最近、忙しいんだ!
本当に、偶には休みたいとしみじみに思う。
毎日が同じことの繰り返し…
一週間のスケジュールが~
勉強、勉強、勉強、勉強、仕事、仕事、仕事…
こんな感じだから…
ちょっと疲れてるかも~
元気出さなきゃ。^^
今は、院生室で明日ある勉強会の発表の準備でばたばたしてるとこ!
これが終わったら、今昔物語の課題もしなきゃ~
本当に一日が短く感じる。40時間くらいはほしいなぁ…って私の素朴な願い~

2008년 5월 20일 화요일

하루 일과


하루 하루가 언제나 똑같다.


6시에 일어나서.... 六時に起きて

밥 먹고 , 飯食って

집청소, 部屋の掃除

샤워하고, シャワー浴びて

학교가서.... 大学に行って

일문과 사무실에 가서... 日文の事務に行って

수업듣고... 授業に出て

끝나고 대학원생 실에서... 終わったら院生室で 

10시에서11시까지 공부.... 10時から11時まで勉強…


이게 화수목금의 스케쥴~ これが火水木金のスケジュール

토일월 은 알바... 土日月はバイト

아침부터 저녁까지...朝から晩まで


가끔은 정말 쉬고싶단 생각이 든다 たまに‘本当に安らぎがほしい’と思うときがある。
의자에 앉아서 푹 자고 싶다... 椅子に座ってグッスリと寝入りたい

장미

가끔씩 사진을 찍는다.

시간이 있다면...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근데, 지금은 너무 바쁘다.

하루하루가 너무 짧다.

40시간 정도면 얼마나 좋을까???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日本語を学ぼう

일단은 시험삼아 간단하게...

こんにちは!
今日はいい天気ですね!
どこか遊びに行きたくなるくらい…

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날씨이네요.
어딘가 놀러가고 싶을 정도로...